다 빈치 끼안티의 포도는 15~20년된 수령의 나무에서 수확하였으며 프렌치&아메리칸 오크통에서 10개월이상 숙성 시킵니다.
진한 루비색에 과실향과 스파이시한 풍미가 나며, 특히 체리, 바닐라, 시나몬의 존재감이 두드러집니다. 입안에서는 적당한 바디감과 함께 풍부하지만 부드러운 타닌이 조화를 이루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칸티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1961년 천재 미술가이자 과학자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고향인 Vinci마을에 약 70헥타르의 포도원으로 그 역사를 시작하였습니다. 50년이 지난 현재는 총 750헥타르의 포도원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1990년 몬탈치노(Montalcino) 지방의 포도원을 구매함으로써 끼안티(Chianti) 와인뿐만 아니라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Brunello di Montalcino) 와인으로도 각종 평론지, 와인대회에서 수상을 받고 이를 통한 명성도 매년 쌓아가고 있습니다.
칸티네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서는 총 3개의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는데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그리고 다 빈치로 매일 마실수 있는 데일리 와인부터 프리미엄급 와인까지 모두 갖춘 와이너리라 할수 있습니다.
각 레이블에 새겨진 명화들인 '전설의 여인 레다(Head of Leda)', '비트루비안 맨(Viruvian Man)', '모나리자(Monnalisa)'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작들로 레이블을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부각하며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