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 [BRAND STORY] 카사블랑카 밸리의 선구자, 베라몬테 (Veramo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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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라셀라 작성일2025-08-22 13:25 조회21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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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istory
베라몬테(Veramonte)는 1990년대 칠레의 카사블랑카 밸리(Casablanca Valley)에서 시작된 와이너리입니다.
설립자 어거스틴 후네우스(Augustin Huneeus)는 칠레 대표 와이너리 콘차이토로(Concha y Toro)에서 최고경영자를 지낸 뒤,
미국 나파밸리에서 프리미엄 와이너리 퀸테사(Quintessa)를 설립하며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인물입니다.
그는 고향 칠레로 돌아와, 당시 거의 미개척지였던 카사블랑카 밸리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베라몬테를 세웠습니다.
이곳은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해풍과 안개 덕분에 포도가 서서히 익으며, 산도와 아로마가 뛰어난 와인을 생산하기에 최적의 지역입니다.
베라몬테는 이곳에서 칠레의 화이트 와인, 특히 소비뇽 블랑과 샤르도네를 세계 무대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오늘날 베라몬테는 카사블랑카와 콜차구아 밸리에 포도밭을 보유하며, 칠레 와인의 다양성과 깊이를 보여주는 대표 생산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 Philosophy
베라몬테는 설립 초기부터 “테루아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을 양조 철학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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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친화적 농법
베라몬테의 모든 포도밭은 100% 유기농 인증을 받았으며, 화학비료와 제초제 대신 커버크롭, 자연 퇴비, 방목 동물 등을 활용해 토양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
지속가능성
포도밭 관리에서 양조 까지 친환경적 방식을 고수하며, 에너지 절약·자원 재활용 등 지속가능한 와이너리 운영을 실천합니다. -
와인 스타일
카사블랑카 밸리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이 살아있는 소비뇽 블랑, 샤르도네, 피노 누아를,
콜차구아 밸리에서는 힘 있고 구조감이 풍부한 카베르네 소비뇽, 카르미네르, 쉬라, 멜롯을 생산합니다.
베라몬테의 와인은 과하지 않고 정직하며, 자연이 주는 순수한 맛을 담고 있습니다.
#3. 레인지 소개
베라몬테 콜로레스(Veramonte Colores)
베라몬테의 엔트리급 레인지로 칠레의 중요 와인 산지 중 하나인 센트럴 밸리의 포도를 사용하였으며,
데일리로 마시기 좋은 와인입니다.
베라몬테 레세르바(Veramonte Reserva)
베라몬테 레세르바 레인지는 유기농빈야드의 포도만 사용하여 양조하였으며,
높은 품질로 다양한 와인평가 기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합리적인 가격의 레인지입니다.
베라몬테 리추얼(Veramonte Ritual)
베라몬테 리추얼 레인지는 칠레의 유명 산지 카사블랑카 밸리의 테루아를 잘 보여주며, 섬세함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와인들입니다.
와인평가 기관에서 꾸준히 90점 이상을 획득하며 퀄리티를 입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