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6-08-06] 나라셀라, '놀렌 에르벤’ 리슬링 4종 출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라셀라 작성일2026-08-06 08:34 조회3회관련링크
본문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독일 모젤 리슬링
나라셀라, '놀렌 에르벤’ 리슬링 4종 출시
● 160여 년 전통 독일 모젤 리슬링 브랜드
● '드라이’부터 ‘아우스레제’까지 다양한 스타일 선보여
![[사진자료] 나라셀라, '놀렌 에르벤’ 리슬링 4종 출시.jpg](https://naracellar.com/data/editor/2608/20260806083447_38cd36ac96432bfee55e94e7e261f171_i2cy.jpg)
국내 와인 유통업계 1호 상장사 나라셀라(회장 마승철)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독일 모젤(Mosel) 리슬링 브랜드 '놀렌 에르벤(Nollen Erben)'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놀렌 에르벤'은 1860년 설립된 독일 와인 전문기업 조셉 드라덴(Josef Drathen)이 선보이는 리슬링 브랜드다. 브랜드명인 'Erben'은 독일어로 '유산(Heritage)' 또는 '상속인'을 뜻하며, 160여 년간 이어온 모젤 지역의 와인 전통과 장인정신을 계승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 조셉 드라덴은 전 세계 70여 개국에 와인을 수출하고 있다.
모젤은 세계적인 리슬링 산지로, 가파른 경사지와 슬레이트(점판암) 토양, 서늘한 기후가 어우러져 청량한 미네랄리티와 뛰어난 산미의 균형을 갖춘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놀렌 에르벤’은 모젤의 떼루아를 바탕으로 청사과와 라임, 복숭아 등 신선한 과실 풍미와 우아한 산미가 조화를 이루는 리슬링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놀렌 에르벤’은 드라이(Dry), 카비넷(Kabinett), 슈페트레제(Spätlese), 아우스레제(Auslese) 등 리슬링의 대표 스타일 4종으로 구성됐으며, 취향과 음식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놀렌 에르벤 리슬링 드라이'는 청사과와 배, 복숭아 향에 깔끔한 미네랄리티와 드라이한 피니시가 특징이며, 해산물과 생선 요리에 잘 어울린다. '놀렌 에르벤 리슬링 카비넷'은 청사과와 라임, 자몽의 산뜻한 과실 향과 우아한 산미가 특징으로 구운 생선과 초밥 등 다양한 음식과 조화를 이룬다.
'놀렌 에르벤 리슬링 슈페트레제'는 복숭아와 살구, 멜론, 파인애플의 달콤한 과실 향과 활기찬 산미가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이다. '놀렌 에르벤 리슬링 아우스레제'는 살구와 복숭아, 열대과일의 풍부한 아로마와 부드러운 질감, 은은한 미네랄리티가 어우러지며, 깊은 단맛과 생동감 있는 산미가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놀렌 에르벤' 리슬링 시리즈는 나라셀라 직영점인 나라셀라 리저브와 와인픽스를 비롯해 전국 주요 백화점(현대·신세계·롯데·갤러리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놀렌 에르벤’은 160여 년 전통을 이어온 조셉 드라덴의 양조 노하우와 모젤의 뛰어난 떼루아를 담아낸 리슬링 브랜드”라며 "드라이부터 카비넷, 슈페트레제, 아우스레제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리슬링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독일 모젤 리슬링의 매력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