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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2026-07-30] 나라셀라, '베라몬테 그란 레세르바’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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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라셀라 작성일2026-07-30 09:08 조회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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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기농 인증 획득 칠레 와이너리

나라셀라, '베라몬테 그란 레세르바시리즈 출시

● 프리미엄 유기농 와인 시장 공략대표 와인 5종 선보여



[사진자료] 나라셀라, '베라몬테 그란 레세르바’ 시리즈 출시.jpg

 

국내 와인 유통업계 1호 상장사 나라셀라(회장 마승철)는 국내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칠레 와이너리 '베라몬테(Veramonte)' '그란 레세르바(Gran Reserva)' 시리즈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유기농 와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베라몬테'는 건국에코인증원으로부터 국내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칠레 와이너리다. 100%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와인 생산을 이어오고 있다.

 

1990년 세계적인 와인 기업 콘차 이 토로(Concha y Toro)를 성장시킨 어거스틴 후네우스(Augustin Huneeus)가 설립한베라몬테는 카사블랑카 밸리의 잠재력을 일찍이 발견한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자연 친화적인 재배 방식과 지속가능한 철학을 바탕으로 칠레를 대표하는 유기농 와이너리로 자리매김했다.

 

나라셀라가 선보이는 베라몬테 그란 레세르바시리즈는 유기농 빈야드에서 재배한 포도만을 사용해 양조한 프리미엄 와인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품질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국제 와인 평가 기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다. 꽃과 식물, 다양한 생물을 모티브로 한 레이블에는 자연과 생태계를 존중하는베라몬테의 유기농 철학을 담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카버네 소비뇽, 샤도네이, 피노 누아를 비롯해 총 5종이다.

 

대표 제품인 '베라몬테 그란 레세르바 카버네 소비뇽'은 콜차구아 밸리산 카버네 소비뇽 100%를 사용해 프렌치 오크에서 12개월간 숙성했으며, 검은 과실과 카시스, 바닐라, 향신료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베라몬테 그란 레세르바 샤도네이'는 카사블랑카 밸리의 서늘한 기후에서 재배한 샤도네이로 양조했으며, 일부 오크 발효와 리스 컨택(Lees Contact)을 통해 생동감 있는 과실 향과 크리미한 질감을 구현했다.

 

'베라몬테 그란 레세르바 피노 누아'는 밤에 수확한 포도를 사용해 신선함을 살렸으며, 6개월간 오크 숙성을 거쳐 라즈베리와 붉은 체리, 딸기 향, 섬세한 탄닌이 어우러지는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베라몬테 그란 레세르바' 시리즈는 나라셀라 직영점인 나라셀라 리저브와 와인픽스를 비롯해 전국 주요 백화점(현대·신세계·롯데·갤러리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베라몬테'는 지속가능한 농법과 유기농 철학을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아온 칠레 대표 와이너리"라며 "이번 '그란 레세르바' 시리즈 출시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유기농 와인의 매력을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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