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in Wine

보도자료 | [2026-11-02] 나라셀라, ‘이와 5 아쌍블라주 7’ 국내 첫 공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라셀라 작성일2026-11-02 09:25 조회110회

본문

샴페인 블렌딩 기술과 일본 사케의 만남

나라셀라, ‘이와 5 아쌍블라주 7’ 국내 첫 공개

● 돔 페리뇽 전 셀러마스터 리샤르 지오프루아가 선보이는 일곱 번째 아쌍블라주

● 3종의 주조용 쌀과 5종의 효모 블렌딩… 풍부한 아로마와 섬세한 질감의 조화

● 11월 4일 제주 페어링 디너 시작으로 대구·부산서 VIP 마스터 클래스 개최

 

[사진자료] 나라셀라, ‘이와 5 아쌍블라주 7’ 국내 첫 공개.jpg

 

국내 와인 유통업계 1호 상장사 나라셀라(회장 마승철)는 프리미엄 블렌딩 사케 브랜드 ‘이와 5(IWA 5)’의 일곱 번째 아쌍블라주인 ‘아쌍블라주 7(IWA 5 Assemblage 7)’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와 5’는 세계적인 샴페인 브랜드 돔 페리뇽(Dom Pérignon)을 28년간 이끈 전 셀러마스터 리샤르 지오프루아(Richard Geoffroy)가 일본 도야마현에 설립한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다. 샴페인 양조에서 사용하는 블렌딩 기술인 ‘아쌍블라주(Assemblage)’를 일본 전통 사케 양조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프랑스어로 ‘조합’ 또는 ‘혼합’을 뜻하는 아쌍블라주는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원주를 블렌딩해 조화로운 풍미를 완성하는 기술이다. ‘이와 5’는 야마다니시키, 오마치, 고햐쿠만고쿠 등 3종의 주조용 쌀과 와인 효모를 포함한 5종의 효모를 사용하고, 최소 14개월 이상의 병 숙성을 거쳐 복합적인 풍미와 균형감을 구현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와 5 아쌍블라주 7’은 전통적인 사케 양조 기술에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 본질을 강조하는 ‘에퓌르(Épure)’ 철학을 접목했다. 풍부한 아로마와 볼륨감을 지니면서도 가볍고 섬세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서양배와 자두, 재스민의 화사한 향으로 시작해 흑설탕과 구운 파인애플, 바닐라와 스파이스의 깊은 아로마로 이어진다. 입안에서는 핵과류의 과실감과 카카오의 뉘앙스, 은은한 쌉쌀함이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남긴다. 특히 이번 아쌍블라주 7부터는 병에 ‘Assemblage 7’이라는 문구를 처음으로 새겨 각 아쌍블라주의 고유한 개성을 강조했다.

 

나라셀라는 국내 첫 공개를 기념해 11월 4일 제주를 시작으로 대구와 부산에서 프리미엄 미식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11월 4일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의 그릴 레스토랑 ‘더 플라잉 호그(The Flying Hog)’에서 특별 페어링 디너를 진행한다. 더 플라잉 호그와 제주식 맡김차림 레스토랑 ‘여우물’의 셰프들이 함께 준비한 5코스 메뉴에 이와 5 사케를 페어링해 선보인다.

 

이어 11월 5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11월 6일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VIP 고객 대상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이와 5의 브랜드 철학과 아쌍블라주 7의 특징을 소개하고, 다양한 풍미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5 아쌍블라주 7’은 알코올 도수 15%, 용량 720ml로 선보이며, 백화점과 호텔, 레스토랑, 면세점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이와 5 아쌍블라주 7’은 리샤르 지오프루아의 블렌딩 철학을 바탕으로 풍부한 아로마와 섬세한 질감의 조화를 구현한 제품”이라며 “이번 국내 공개를 기념해 마련한 미식 행사를 통해 이와 5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사업자 등록번호 : 117-81-08920 | 대표자 : 마승철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726
726 Nonhyeon-ro,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TEL : 02-405-4300 FAX : 02-405-4302
COPYRIGHT ⓒ 2026 NARA CELLA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