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6-07-02] 나라셀라, 싱글 빈야드 화이트 와인 ‘하이츠 셀라 쿼츠 크릭 빈야드 샤도네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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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라셀라 작성일2026-07-02 08:17 조회2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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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싱글 빈야드 화이트 와인
‘하이츠 셀라 쿼츠 크릭 빈야드 샤도네이’ 출시
● 나파 밸리 오크 놀 디스트릭트의 단일 포도밭 ‘쿼츠 크릭 빈야드’에서 생산된 100% 샤도네이 와인
● 석영 토양이 부여하는 긴장감과 미네랄리티, 실키하고 크리미한 질감의 완벽한 조화
![[사진자료] 나라셀라, 싱글 빈야드 화이트 와인 ‘하이츠 셀라 쿼츠 크릭 빈야드 샤도네이’ 출시.jpg](https://naracellar.com/data/editor/2607/20260702081659_f79ee65326e621c6293b43af38441ff4_mr4x.jpg)
국내 와인 유통업계 1호 상장사인 나라셀라(회장 마승철)가 미국 나파 밸리 클래식 와인의 아이콘 ‘하이츠 셀라(Heitz Cellar)’의 싱글 빈야드 화이트 와인 ‘쿼츠 크릭 빈야드 샤도네이(Quartz Creek Vineyard Chardonnay)’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와인은 나파 밸리 오크 놀 디스트릭트 북서단, 마야카마스 산기슭에 위치한 쿼츠 크릭 빈야드 단일 포도밭에서 재배된 샤도네이 100%로 양조되었다. 석영(Quartz)이 풍부하게 분포한 토양에서 자란 포도는 뛰어난 산도와 미네랄리티를 보여주며, 와인에는 긴장감 있는 구조감과 생동감 있는 인상을 더한다.
하이츠 셀라의 클래식한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정제된 질감과 뛰어난 집중도를 구현하기 위해 미세효모(lees) 접촉과 정기적인 바토나주를 진행한 뒤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숙성된다. 은은한 흰 꽃 향을 시작으로 라임과 레몬 커드, 복숭아와 살구 등 잘 익은 스톤프루트의 풍미가 펼쳐지고, 구운 캐슈넛과 바닐라 뉘앙스가 복합성을 더한다. 입안에서는 실키하면서도 크리미한 질감과 풍부한 과일 풍미가 균형 잡힌 산도와 어우러지며, 미네랄리티와 시트러스의 긴 여운이 우아하게 이어진다.
이번에 출시된 ‘하이츠 셀라 쿼츠 크릭 빈야드 샤도네이’는 나라셀라 리저브와 전국 주요 백화점(현대/신세계/롯데/갤러리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하이츠 셀라는 나파 밸리 와인의 근대화를 이끈 1세대 생산자이자 클래식 와인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와이너리”라며, “쿼츠 크릭 빈야드 샤도네이는 단일 포도밭이 지닌 개성과 하이츠 셀라의 클래식한 양조 철학이 조화를 이룬 와인으로 나파 밸리 샤도네이의 깊이와 균형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61년 조 하이츠(Joe Heitz)에 의해 설립된 ‘하이츠 셀라’는 나파 밸리의 발전과 미국 와인의 근대화를 이끌어낸 1세대 생산자로 오랜 세월 존경받고 있으며 모든 포도밭의 유기농(CCOF) 인증을 받는 등 지속 가능한 농법을 실천하고 있다. 1966년 '마르따스 빈야드 카버네 소비뇽(Martha's Vineyard Cabernet Sauvignon)'을 선보이며 미국 최초의 싱글 빈야드 카버네 소비뇽 시대를 연 하이츠 셀라는, 이후 포도밭 고유의 개성을 가장 충실하게 표현하는 생산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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