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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2026-08-20] 나라셀라, '코메다케노 야사시이 오모이야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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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라셀라 작성일2026-09-22 10:04 조회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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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판매 1위 준마이 팩 사케

나라셀라, '코메다케노 야사시이 오모이야리' 출시

·        양조 알코올 없이 쌀··누룩만으로 빚은 정통 준마이(純米) 사케

·        2L·900ml 두 가지 용량 출시차갑게도 따뜻하게도 즐기는 데일리 식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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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와인 유통업계 1호 상장사 나라셀라(회장 마승철)는 일본 전국 팩 사케 판매 수량 1위를 기록한 준마이 사케 '코메다케노 야사시이 오모이야리(米だけのやさしい思いやり)'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메다케노 야사시이 오모이야리'는 일본 사이타마현의 전통 양조장 코야마혼케 주조(小山本家酒造) 1999년 선보인 준마이 사케다.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로, 2020년에는 일본 전국 팩 사케 판매 수량 1(쌀만으로 빚은 사케 브랜드 부문)를 기록하며 일본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양조 알코올과 감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쌀과 누룩, 물만으로 빚은 준마이 사케다. 출시 당시에는 준마이 등급 기준이 정미율 70% 이하로 제한돼 있어, 등급 대신 '쌀만의 술(米だけの酒)'이라는 제품명을 사용했다. 이후 2004년 준마이 등급 기준이 변경돼 등급 표기가 가능해졌지만,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제품명은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엄선한 일본산 쌀과 치치부 산맥에서 유래한 지하 180m 천연 연수를 사용해 빚은 것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 자연 속에서 여과된 천연 연수는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완성하며, 쌀 본연의 은은한 풍미와 적절한 산미를 구현한다.

 

또한 음식의 풍미를 해치지 않는 담백한 스타일로 한식과 일식은 물론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리는 식사주다. 차갑게 마시면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돋보이며, 따뜻하게 데우면 쌀의 부드럽고 풍부한 풍미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음용 온도로 즐길 수 있다.

 

나라셀라는 2L 9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제품을 선보인다. 제품은 나라셀라 직영점인 나라셀라 리저브와 와인픽스를 비롯해 우리동네GS (스마트오더), 이마트 와인그랩(스마트오더), 전국 주요 백화점(현대·롯데·신세계)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코메다케노 야사시이 오모이야리'는 쌀과 물, 누룩만으로 빚은 준마이 사케 본연의 매력을 담은 제품"이라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식사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일본 준마이 사케의 매력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야마혼케 주조는 1808년 창업한 일본 사이타마현의 전통 양조장이다. '최고의 품질은 최고의 원료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아래 100% 일본산 쌀을 직접 정미·선별해 사용하고 있으며, 치치부 산맥에서 유래한 지하 180m 천연 연수를 사용해 깨끗한 풍미와 일관된 품질의 사케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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