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in Wine

매거진 | [NEWSROOM] 봄 피크닉 와인 추천 | 나라셀라가 고른 와인 & 푸드 페어링 5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라셀라 작성일2026-04-30 13:04 조회227회

본문

Main_Naracellar_Picnic_Wine_5_Selection.png

 

봄날의 초대: 피크닉을 완성하는 나라셀라 와인 & 푸드 페어링 5

 

살랑이는 바람과 푸른 잔디가 반기는 피크닉의 계절입니다. 야외에서 즐기는 와인 한 잔은 평범한 도시락도 근사한 정찬으로 바꿔주는 마법을 부리죠.
나라셀라가 제안하는 '피크닉 치트키' 와인 5종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음식을 소개합니다.

 

01_Roger_Goulart_Brut_Millesime.png

 

① 로저 구라트 브뤼 밀레짐 Roger Goulart Brut Millesime

피크닉의 시작은 역시 스파클링이죠. 스페인 카바(Cava)를 대표하는 명작인 로저 구라트는 첫 잔을 따르는 순간부터 자리의 분위기를 바꿔놓습니다. 긴 시간 공들여 빚어낸 고소한 브리오슈 풍미와 실크처럼 섬세한 기포가 특징인데, 흔히 접하는 스파클링보다 훨씬 깊고 복합적인 맛이에요.

처음 이 와인을 마셨을 때 "이게 카바야?"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을 정도입니다. 가성비까지 갖춘 숨겨진 보석 같은 와인이에요.

-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하몽, 살라미, 고소한 치즈로 구성한 샤퀴테리 플래터. 짭조름한 감칠맛과 와인의 산뜻한 버블이 입안을 깔끔하게 씻어줘서 피크닉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해 줍니다.

- 판매처: 전국 코스트코

[와인 정보 보러 가기]

 

02_The_Better_Half_Sauvignon_Blanc.png

 

② 더 베터 하프 말보로 소비뇽 블랑 The Better Half Marlborough Sauvignon Blanc

뉴질랜드 말보로(Marlborough)는 세계 최고의 소비뇽 블랑 산지로 꼽히는 곳입니다. 그 생동감을 그대로 담은 더 베터 하프는 갓 베어낸 풀 향과 상큼한 라임 향이 코끝을 자극하는 와인이에요. 눈 감고 한 모금 마시면 초록빛 들판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느낌이랄까요.

봄 피크닉의 싱그러운 공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와인입니다. 햇살 좋은 날 돗자리 위에서 마시기 위해 태어난 와인 같아요.

-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바질 페스토 콜드 파스타. 초록빛 허브 향이 와인의 풀 향과 공명하면서 야외에서도 입맛을 확실하게 돋웁니다. 차갑게 준비한 파스타의 쫄깃함과 와인의 톡 쏘는 산도가 만나는 조합, 한번 드셔보시면 매년 봄 피크닉 메뉴로 고정될 거예요.

- 판매처: 나라셀라 직영점(나라셀라 리저브, 와인픽스), 주요 백화점(현대/신세계/롯데/갤러리아)

[와인 정보 보러 가기]

 

03_Decoy_Rose.png

 

③ 덕혼 디코이 로제 Duckhorn Decoy Rose

솔직히 말하면, 피크닉 사진에 가장 잘 나오는 와인을 하나만 고르라면 덕혼 디코이 로제입니다. 화사한 핑크빛 컬러가 봄 햇살을 받으면 유리잔 안에서 보석처럼 빛나거든요. 시각적인 매력만이 아닙니다. 딸기와 수박의 달콤한 향이 담겨 있어서 한 모금 마시는 순간 표정이 자연스럽게 풀립니다.

피크닉 분위기를 한층 낭만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 와인을 꺼내 드세요. 함께 간 사람들의 눈이 반짝일 겁니다.

-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부드러운 훈제 연어를 듬뿍 넣은 샌드위치. 연어의 감칠맛과 로제의 은은한 과실 향이 어우러져 한층 고급스러운 피크닉 무드를 선사합니다. 크림치즈를 함께 곁들이면 더욱 완벽해요.

- 판매처: 나라셀라 직영점(나라셀라 리저브, 와인픽스), 주요 백화점(현대/신세계/롯데/갤러리아), 와인전문점

[와인 정보 보러 가기]

 


04_Route_50_Red_Blend.png

 

④ 루트 50 레드 블렌드 Route 50 Red Blend

"야외에서 레드 와인은 좀 무겁지 않을까?" 하고 망설이는 분들이 많은데요, 루트 50이라면 걱정 없습니다. 잘 익은 베리류의 부드러운 풍미와 가벼운 목 넘김 덕분에 야외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이에요. 부담 없이 한 잔, 두 잔 손이 가는 스타일입니다.

레드 와인을 즐기지만 진한 탄닌감이 부담스러운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입문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달콤한 꿀과 견과류를 올린 브리 치즈 구이. 고소하고 달콤한 치즈의 풍미가 와인의 과실감과 만나 기분 좋은 여운을 남깁니다. 미리 집에서 구워 포일에 싸 가면 야외에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 판매처: 나라셀라 직영점(나라셀라 리저브, 와인픽스), 주요 백화점(현대/신세계/롯데/갤러리아)

[와인 정보 보러 가기]

 

05_La_Croisade_Sparkling_Blanc_de_Blancs.png

 

⑤ 라 크라사드 스파클링 블랑 드 블랑 La Croisade Sparkling Blanc de Blancs

피크닉의 마무리를 장식할 한 병입니다. 샤도네이 100%로 만든 블랑 드 블랑은 정교한 버블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에요. 처음 마실 때보다 마지막에 마실 때 더 진가를 발휘하는 와인이랄까요. 식사가 끝나고 나른한 봄 오후에 딱 맞는 청량함이 있습니다.

디저트와 함께 마시면 그 자체로 하나의 완결된 경험이 됩니다. 피크닉의 엔딩 크레딧 같은 와인이에요.

-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달콤상큼한 딸기나 청포도를 올린 제철 과일 타르트. 입안 가득 퍼지는 탄산감과 과일의 달콤함이 피크닉의 마지막 순간까지 완벽하게 채워줍니다. 봄 딸기가 한창일 때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

- 판매처: GS25

[와인 정보 보러 가기]

 

라인.jpg

 

[피크닉 팁] 성공적인 페어링의 핵심은 '온도'입니다.

화이트와 스파클링은 아이스팩이 담긴 보냉백에 넣어 시원하게 즐기세요. 레드인 루트 50도 높지 않은 온도로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와인을 마셨을 때 "뭔가 이상한데"라는 느낌의 절반은 온도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야외에서도 온도 관리만 잘하면 레스토랑 못지 않은 경험이 가능합니다.

이번 주말, 나라셀라와 함께 가장 맛있는 봄을 기록해 보세요. 와인 한 잔이 더해지면 어떤 장소도 특별한 공간이 됩니다.

 

* 본 콘텐츠의 메인 및 제품 연출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사업자 등록번호 : 117-81-08920 | 대표자 : 마승철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726
726 Nonhyeon-ro,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TEL : 02-405-4300 FAX : 02-405-4302
COPYRIGHT ⓒ 2026 NARA CELLAR ALL RIGHTS RESERVED.